쿠레욤
쿠레욤
누적 수강생400명 이상
안녕하세요. 오일 파스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쿠레욤입니다.
크레파스도 엄연한 오일 파스텔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는 보통 전문가용 소프트 오일 파스텔을 사용해 작업했지만 수강생분들의 오일 파스텔에 대한 관심이 큰 요즘, 입문을 하며 재료를 모두 구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지인의 의견으로 크레파스를 주목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렴하면서 오일 파스텔의 느낌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큰 장점으로 다가와 부담 없는 클래스를 열어보고 싶어져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었답니다.
익숙한 듯 신선한 재료, 누구나 한 번쯤 사용해봤을 크레파스.
저는 미술 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며 크레파스를 누구보다 많이 접했지만 특유의 가벼운 색감 때문에 외면해왔어요. 하지만 그 색감이 잘 활용만 한다면 영롱하게 발휘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많은 분들이 크레파스의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해요.
오일 파스텔 작가로서 다양한 오일 파스텔의 매력을 알아가는 것이 즐겁고, 여러분도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