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챕터 9개 · 6시간 7분
한국어 · 영어 · 일본어|오디오 한국어

볼펜, 피그먼트펜, 수채도구를 이용해
총 6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데에 1시간 30~3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펜드로잉으로만 완성하는 풍경화

  • 디테일 가득한 나무

  • 한두가지 색만 사용해 그려보는 풍경화

  • 수채화의 물맛이 가득한 풍경화

  • 그림자를 강조한 풍경화

  • 수채채색으로 완성하는 풍경화

이런 걸 배울 거예요

펜을 사용해 명암 표현하기

다양한 펜선을 연습해 보고 선을 응용해 풍경을 묘사해 볼 수 있습니다.

발색표 만들고 색 혼합해 보기 (조색)

발색표를 만들고, 색들의명도, 채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펜드로잉과 채색으로 나무 표현하기

나무들을 펜드로잉 해보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워 봅니다.

원근표현을 통한 공간감 나타내기

보이는 공간을 깊이감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표현하는 법을 배웁니다.

한두가지 색으로 표현하기

한 두가지 색을 사용해서 채색으로 완성해 볼 수 있습니다.

수채화의 물 느낌을 강조하는 법

수채화의 물맛을 살려 채색한 뒤 펜드로잉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그림자의 효과를 살려 표현하는 풍경

펜드로잉 후 그림자 부분을 포인트로 살려 완성해 보는 법을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펜과 수채화로 어반드로잉을 하는 나나입니다.

여행이 일상처럼 익숙해진 요즘은 핸드폰만 손에 들고 나가면 밖에서 특별해 보이는 풍경들을 찍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사진 자료들을 여러 방법으로 활용해 각자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곤 해요. 트레블저널을 꾸미시는 분은 여행에서의 느낌을 글과 함께 사진으로 남기는 것 처럼요.


그림 역시 그런 역할을 하기엔 더없이 좋아요. 그러나 그림에 소질이 없다거나 스케치나 채색이 두려워 머뭇거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펜드로잉과 채색으로 스케치북을 채워나가보면 어떨까요?


야외로 나가 싱그러운 풍경들을 보고, 그 공간에 앉아 눈앞에 보이는 풍경을 스케치북에 옮겨 그리기도 하고, 사진으로 남겨 온 장소를 집이나 카페에 앉아 그리기도 해봐요. 여행지의 공기 냄새, 살갗에 닿던 불어오는 바람의 느낌까지. 그 그림을 들춰볼 때마다 그 때의 기억이 생생히 기억될 거예요.

저와 함께 즐겁게 시작해봐요.

제 클래스에서는 주변 어디에나 있는 볼펜을 사용해 펜 스케치를 해보고 물감을 사용해 채색해 볼 거예요. 볼펜만으로도 다양한 펜선을 사용하면 근사한 풍경 뿐 아니라 내 주위에 있는 자잘한 소품들도 문제없이 그려낼 수 있어요. 펜을 다루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해칭으로 연습하는 것부터 함께할게요!

색과 물의 조화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수채화


채색단계에서 망설여지시는 분들은 물조절이 쉽지 않거나 발색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발색을 할 때 붓 끝에 물감을 묻히는 방법부터 색을 혼합할 때 어떤 색을 혼합하면 깊이있는 색들이 만들어지는지, 색을 칠하기 시작할 때 어느 부분, 혹은 어떤 색부터 채색해야 하는지 배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하게 한두가지 색의 물감과 물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만으로도 분위기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어떤 날은 비가 온 날이거나 안개가 자욱한 날, 눈이 내리는 날, 햇빛이 강렬했던 날처럼 분위기로 기억되어지는 날들이 있잖아요. 이런 날의 색을 찾아 그 색의 느낌으로도 그림을 그려 볼 수 있어요.

아는만큼 보여요!

내 책상 위에 있는 작은 소품들에서부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것들까지 조금 더 세밀하고 차분히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봐요. 모든 대상을 관찰하고, 관찰한 내용들을 손으로 끄적이다 보면 그림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 거예요. 평소에는 지나치며 보았던 것들도 다시 들여다 보게 될 수 있고, 그러면서 그릴 수 있는 대상이 마구 마구 많아지게 되는 경험도 하시길 바랍니다.

클래스의 최종 목표는 스케치북 한 권 끝내기!


최대한 다양하고, 많은 그림 연습으로 우리 함께 최종 목표인 스케치북 한 권 끝내기를 해봐요 :)

커리큘럼

크리에이터

나나

나나

경기도의 소도시에서 작은 화실을 운영하며 개인 작업을 하고 있는 서향숙(나나)입니다. 오랜 시간 입시미술을 지도하다 보니 모처럼 쉬는 휴일이면 탁 트인 자연이 그리워 야외로 나가게 되고, 그곳에서 보게 되는 자연의 풍경들을 그저 눈으로만 담지 않고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그림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림으로 남긴 스케치북들이 한 권, 두 권 쌓이고 그 그림들을 볼 때마다 제가 가 보았던 여행지의 모습이나 그 당시의 기분까지 자연스레 기억되면서 그 어느 것보다 소중한 여행 기록들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야외 어반에서 만나게 되는 분들이나 그림을 취미로 하고 있는 수강생분들 모두 하나같이 그림을 그릴 때만큼은 어떤 고민도 없이 무언가에 집중하고 심취할 수 있어 즐겁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도 그런 기쁨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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