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음료 · 하루비건

비건도 치즈와 크림을 즐길 수 있어요. '하루비건'의 일상 비건 요리

선물하기
바로 수강 가능
콘텐츠 이용권
초급자 대상
주소를 몰라도 간편하게

Class details

Running time
11 chapter, 43 lessons
Start date
바로 수강 가능
Subtitles
Yes

실제 수강생들의
생생한 반응

하루비건님의
정성이 담긴 피드백

답변 완료율 98%
평균 하루 이내 응답
정성욱
브루스케타까지 같이해서 먹었어요!ㅎㅎ샐러드에 메이플시럽올리니까 풍미가 좋더라고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와 토마토도 딸기도 정말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느낌이 둘이 많이 다르게 맛이 좋았을 것 같네요! 토마토와 브루스케타 최고였을 듯 한데요?!! 멋지게 응용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볼때마다 행복해져요! 👍🏻 수고하셨어요
미뇽🌿
정말 맛있었어요! 힘 줘서 당근을 더 두껍게 썰었으면 좋았겠지만 힘에 부치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이 당근만 먹어도 너무나 맛나네요😍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지금 그대로로도 너무나 멋진 샌드위치인걸요!! 무리하지 않는게 중요하죠! 맞아요 당근이 예전의 그 맛에서 많이 달라졌죠? 당근 싫어하는 친구도 좋아하게 될 정도였으니까요. 아몬드 리코타까지 만들어 곁들이셨으니 그 정성 생각하면 맛이 없을 수 없는 샌드위치였을거라 생각해요. 정말 정말 잘해주셨어요!!!
소정(틔움)
우와 우와 우와 크래커 위에 파프리카랑 방토랑 올려서 먹었는데요, 아삭아삭 식감과 크래커의 담백함과 소스의 짭짤하면서도 정말 지중해의 맛이 너무 맛있어요. 😭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히히 맞아요 !! 저도 이 소스 무척 좋아한답니다! 올려드리진 않았지만 파스타 소스로도 이용할수있어요. 디핑소스로도 샌드위치에도 잘어울리니 다양하게 도전해보시길 바라요! ☺️ 너무 잘 만들어주시고 멋지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정성욱
시저샐러드로는 파스타도 같이 버무려먹었어요! 숏파스타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너무 잘먹었어요ㅋㅋㅋ다음엔 빵도 구워서 같이 먹으려고요 좋은 요리 감사합니다😆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항상 한 접시를 풍성하고 예쁘게 만드시네요! 옆에 파스타까지 곁들여져 색 조합이 넘 예뻐요. 정말 담엔 빵도 바삭하게 구워 곁들여보세요! 더맛있을거예요. 튀기듯 구운 가지도 넘 맛있어보이네요! 파스타에 버무리신 아이디어 넘 좋아서 저도 담에 그렇게 먹어봐야겠어요! :) 저도 이렇게 가르쳐드린 요리를 직접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성욱
이번에 스타벅스에서 나온 비건 감자 베이글과 같아 먹어봤어요!! 완전 잘어울리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시저샐러드로 돌아오겠습니다!!ㅋㅋ맛있는 비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와아 너무나 먹음직스럽게 한 접시 만드셨어요! 곁들인 감자 베이글도 넘 맛나보이네요. 시저샐러드도 어떻게 드실지 기대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 넘 예뻐요!!👍🏻👍🏻
정성욱
바로 그린리조또까지 해봤어요ㅋㅋㅋㅋ당분간 시저 드레싱과 페스토를 이용해서 응용해야겠어요 진짜 음식의 밸런스가 좋았고 감칠맛이 장난아니네요ㅜㅜ 파스타도 해먹어보려고요!ㅋㅋㅋ레시피감사합니다 잘먹었습니다😊😊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아- 그 말씀이셨군요...! 아무래도 할수는 있겠지만 식물성 마요네즈를 사용하는 것이 이 경우엔 좋을 것 같아요! 크리미한 기름기를 더하고자 하는 것이라서요!
김셩
이런 질감이 맞는지는 의문이지만.. 넘 맛있네요 ㅠㅠ!!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차갑게 식으면 부드러우면서도 모양이 유지되는 형태가 되어요! 사진은 그런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이렇게 숟가락으로 퍼지는거 보니 그러네요! 사각용기에 넣어 차게 굳히면 꺼내서 슬라이스처럼 잘라 사용도 가능하세요 어디에 굳히느냐에따라 활용방식도 달라질수 있습니당! 맛있으셨다니 기뻐요! 팬에 녹여서 감자나 빵에 얹어도 정말 맛있어요!
다즐링
이 소스 넘 맛있어서 다시 만들어 선물도 했어요! 식탁이 바로 고급 레스토랑이에요^^ 스모크치즈와도 찰떡궁합이네요~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라자냐 라구 소스 말씀하시는 걸까요? 그쵸그쵸 선물받으신 분 너무 좋아하셨겠네요 드디어 챕터 9까지 실행하셨다니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라자냐 만드신 첫 수강생이신거죠?! 🥰
쩝쩝박사
혹시 건나물 써도 되나요??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건나물은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맛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페스토는 조리되지 않은 생 채소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인데요, 그래서 맛을 위해서 건나물 보다는 생 나물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건나물은 먹으려면 다시 물에 불리고 물기를 제하고 하는 과정들이 필요해서 수분도 들어가고 질감도 부드러워져서 이 페스토를 만드는 데에는 적합하지는 않아보여요! 뒤에서 파스타나 리조또 만들 때 더해보시는 것은 어떨지 제안드려봅니다 ;)
전하영
저는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채식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음식과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고, 이전보다 음식을 감사히 먹게 된 것 같아요 :) 원래 저는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처음에는 채식, 비건 메뉴가 있는 레스토랑, 카페를 방문하거나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제 예상보다 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간단한 요리라면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요리왕초보이지만 이렇게 클래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찬찬히 잘 듣고 하나하나 만들어보고 싶어요 :)
하루비건님의 피드백
안녕하세요 전하영님! 이렇게 클래스에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요 🥰 건강의 이유로 채식에 먼저 다가가게 되셨군요-! 다양한 계기로 시작하게 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비슷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왕초보이셔도 괜찮고 무척이나 환영합니다-! 무리가 되지 않도록 조금씩 차근히 하나씩 만들어봐요! 하시다가 궁금하신 점 생기면 언제든 남겨주시고요 😁
268개의 피드백 더보기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하여 비건요리
30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보는 데에 10분~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발사믹 버섯 샐러드, 비건 시저 드레싱 샐러드

  • 그린 페스토와 크리미 그린 리조또

  • 비건 치즈 가루

  • 비건 크림 치즈

  • 비건 스모크 치즈

  • 비건 리코타 치즈

  • 비건 크림치즈 과일 샐러드

  • 비건 맥앤치즈

  • 채소 절임을 곁들인 비건 리코타치즈 베이글

  • 두부 마요 샌드위치

  • 식물성 밀크

  • 달걀없는 프리타타

  • 감자 대파 스프

  • 비건 프렌치 어니언 스프

  • 마늘 듬뿍 오일 파스타

  • 비건 크림 소스 파스타

  • 버섯 절임 소스 파스타

  • 비건 분짜

  • 템페 튀김 덮밥

  • 부드러운 감칠맛의 가지 소스

  • 올리브로 만드는 타프나드 소스

  • 로메스코 소스

  • 비건 소스들을 활용한 부르스케타

  • 버섯 에스카르고

  • 비건 라자냐

  • 비건 요거트 아이스크림

  • 나물 반찬 주먹밥

  • 따듯한 된장 소면

  • 초간단 볶음밥

  • 중화풍 버섯 덮밥

Stop dreaming. Start learning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는 요리의 기본

재료를 손질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하며 요리와 더 친해져봐요.

식물성으로 부족하지 않은 맛을 내는 방법

비건 음식의 맛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맛있게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실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실용적 요리

시판되는 소스나 제품 등을 활용해 간편히 요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치즈와 우유를 비건으로 즐기는 법

발효과정 없이 만드는 간단한 비건치즈를 만들어봅니다.

사용법이 무궁무진한 소스들

에피타이저, 간식, 안주, 파티음식, 선물로도 좋은 소스들을 만듭니다.

초급자분들을 위한
비건 레시피
클래스입니다.

20주 수강 가능
수강 기간 내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비건도 치즈를 먹을 수 있다구요?

네. 비건도 치즈를 먹을 수 있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비건도 먹을 수 있는 치즈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 거예요. 비건 치즈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준비물까지 보내드리니까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거예요.

비건 음식, 맛이 없다는 편견은 어디서 온거지?

저는 원래 요리를 업으로 삼아 살아가던 중에 비건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비건 요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된장찌개, 파스타, 떡볶이 같은 간식들... 평소에 먹던 음식들을 비건화 해서 먹은 것이 저의 비건 요리의 시작이었죠. 그렇게 실생활에 밀접한 음식들을 비건으로 만들다보니 비건 음식을 만드는 일이 다른 음식을 만드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고, 자신만의 간과 맛을 찾아가는 방식만 익히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비건이 되면 고기가 먹고 싶지 않아?"라는 주변의 우려와 달리 내가 전에 먹던 음식이 그립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육류를 대체하는 음식들이 국내에도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고, 일상의 음식들은 특별한 정성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비건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일상적으로 집밥이나 외식으로 접하는 음식들을 비건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비건 요리를 본격적으로 공유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팝업 레스토랑을 열어 제가 만든 음식을 많은 분들에게 맛보여드리기도 했어요.

매일 내가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고 먹는 것

"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유명한 말이 있죠. "네가 먹는 것이 곧 네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준다. " 비건이 되기 전에도 당연히 내가 무엇을 먹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비건이 되고 나서는 더 구체적으로 알아야만 했고, 알게 되었어요.


구매하는 제품의 성분표를 확인하고 이 음식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일, 음식점에서 이름과 주재료만 언급된 간단한 메뉴 설명만 보고는 알 수 없는 다른 재료들에 대해 확인 하는 일은 처음에는 번거롭게 느껴졌지만, "이게 다 내 몸으로 들어가 나를 만드는 것인데 무엇을 먹는지 아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 나아가 이 재료가 다 어디서 왔을까? 생각하며 먹게 되었죠.

비건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속과 마음이 편안해요.

육식을 할 때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던 때도 종종 있었는데 채식을 시작한 이후 소화가 그렇게 잘 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내가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먹는 식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요. 다른 존재들의 고통을 줄이려 노력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나에게 먹이는 일은 주체적으로 내 삶의 방향을 좋은 쪽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마음이 들게 해요.

비건 음식에 관심을 갖고 계신가요?

최근 기후위기와 코로나 판데믹 상황을 겪으면서 세계적으로 자연스레 비거니즘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비건" 음식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 각자의 계기는 모두 다를거예요.

요리와 친해도, 친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알아가려고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만드는 모든 요리를 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 놓고 할 수 있는 것 부터, 좋아하는 음식부터, 조금씩 시도해보는 것 어떨까요? 재료를 손질하고 같이 간을 맞춰가는 느낌으로 수업을 구성할거예요. 정량화된 레시피도 알려 드리지만 정형화된 틀에 맞추기 보다는 자신이 선호하는 간과 맛을 찾아가는 과정을 배운다고 생각해 보세요.

혼자서도 새로운 비건 요리를 시도해 볼 수 있도록

클래스를 마치고 나서 클래스에서 함께 만든 음식은 물론이고, 비슷한 장르의 음식들을 요리할 때 조금 더 자신감을 갖도록, 그리고 비건으로 만들고 싶은 새로운 요리에도 도전해볼 수 있도록 요리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이 클래스의 목표에요.


비건 치즈를 만드는 것이 살짝 낯설 수 있지만 따라와 보면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비건 치즈만 생겨도 만들 수 있는 음식의 종류와 맛이 확연히 넓어진답니다. 때로 낯설고 때론 이미 친숙하지만 몰랐던 비건 음식에 대해 함께 알아가봐요.


소스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살다 보면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없을 때도 많아요. 시판 소스나 재료들을 이용해서 제가 실생활에서 음식을 만드는 방식을 그대로 알려드릴게요. 환경을 위해서도 동물들의 삶을 위해서도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무척 좋은 일이에요. 때로는 완벽하지 못할 수 도 있어요. 그래도 괜찮으니, 더 오래 건강하고 즐겁게 비건 지향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제가 힘이 되어 드릴게요.

요리/음료 · 하루비건

비건도 치즈와 크림을 즐길 수 있어요. '하루비건'의 일상 비건 요리

선물하기
바로 수강 가능
콘텐츠 이용권
초급자 대상
주소를 몰라도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