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챕터 11개 · 8시간 51분
한국어 · 영어 · 일본어|오디오 한국어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로
총 14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데에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기초적인 캐릭터 드로잉

  • 다양한 감정을 담은 얼굴 표정

  • 일상툰을 그리기 위한 필수적인 자세

  • 표정이 살아있는 과일 야채

  • 포즈가 다양한 동물 친구들

  • 다양한 캐릭터 드로잉

  • 나만의 달력 배경화면

  • 좋아하는 것들을 담은 나만의 우주

  • 사진을 보고 그림 그리기

  • 마음의 소리를 담은 1컷 만화

  • 시선의 방향에 따른 구도의 변화

  • 자존감에 좋은 4컷 만화

  • 나만의 명함

  • 영화 속 한 장면이 떠오르는 엽서

이런 걸 배울 거예요

왕초보를 위한 프로크리에이트 핵심 사용법

군더더기 없이 꼬옥 필요한 기능만 활용할 수 있도록 배워요.

머릿 속 생각을 그림과 글로 풀어내는 방법

복잡했던 생각을 몇 장의 일상툰으로 차분하게, 간단하게 풀어요.

간단한 그림으로 감정 표현하기

어려운 이론 없이 쉽게 다양한 얼굴 표정을 그려보며 캐릭터를 꾸며요.

핵심적인 캐릭터 포즈 드로잉

한번 배우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기본, 필수적인 자세들을 그려봐요.

사진을 단순하고 귀엽게 추상화하기

어려운 포즈를 단순화 시켜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도록 연습해요.

일기처럼 편하게 일상툰을 그리기

일상 속에서 소재를 찾고 부담없이 그리는 법을 배워요.

모방을 넘어, 나만의 캐릭터 만들어 가는 법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나만의 유일한 캐릭터를 만들어요.

아이패드 하나로 명함과 엽서를 만들기

복잡한 디자인 없이 나만의 그림을 담은 명함과 엽서를 제작해요.

그리고 쓰는 일, 가늘고 길게 해먹는 법

9년차 콘텐츠 크리에이터, 귀찮의 그리고 쓰며 버티는 노하우를 공유해요.

그림으로 먹고 살게 된 귀찮의 이야기, 궁금하세요?

반가워요 클래스메이트!

▶ 반가워요 클래스메이트!

안녕하세요, 다양한 곳에서 제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이자 삽질 장인", 귀찮입니다! 일상의 사소한 반짝임을 발견하고 표현하길 좋아하는 그림쟁이, 글쟁이예요. 2012년부터 콘텐츠 직무로 여러 회사를 다니다 30살을 앞두고 불현듯 용기가 생겨 회사를 그만두고 프리하지 않은 프리의 세계에 입성해 지금까지 용케 버티고 있습니다.

일기처럼, 가볍게 시작하는 그림

사실 전 그림을 배운 적도 없고 진지하거나 심도 있게 그리는 편은 아니에요. 그냥 재밌거나, 웃기거나, 짜증 나거나, 화나거나, 답답한 일 등 나의 감정을 그림으로 토로하고 싶어서 그리고 쓴 것들이 대부분이라 정말 일기처럼 가볍고 즐겁게 써 왔어요. 이런 스타일의 그림과 글로 먹고 살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지요.


귀찮_lawy.drawing 인스타그램_일상 드로잉

▶ 귀찮_lawy.drawing 인스타그램_일상 드로잉


하지만 그 일을 오랜 시간 해보니 조금씩 알게 된 거 같아요. 뭔가 대단해 보이지 않더라도, 그냥 내 일상의 작은 메시지들이 누군가에겐 어떤 미술 작품만큼 큰 공감이 될 수 있다는 것, 매일 내 생각과 감정에 대한 일기를 쓰는 게 내 자존감과 자아를 튼튼하게 해 준다는 것, 그리고 그 자체가 업이 될 수 있단 걸요.

일상을 표현하는 것의 의미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선 항상 이력서가 필요했어요. 그리고 그 이력서에는 학교, 회사, 경력처럼 명확하고 확실한 것들만 적을 수 있었죠. 오랜 시간 제 자신을 표현하는 일을 해보며 느낀 건, 불안하고 완벽하지 않은 나 자신이라도 표현할 수 있다면 그에 맞는 일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루에 한 장, 꾸준하게

저와 함께 그려보실래요?

왼쪽 2015년에 그린 귀찮 캐릭터, 오른쪽 2022년에 그린 귀찮 캐릭터

▶ 왼쪽 2015년에 그린 귀찮 캐릭터, 오른쪽 2022년에 그린 귀찮 캐릭터

더 좋은 건 그렇게 매일 쓰고 그리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그림이 더 쉽게 그려지고, 더 많은 범위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의 그림체는 아주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처음엔 단순한 그림 하나 그리는 데도 오래 걸리고 결과물도 지금처럼 자연스럽지 못했어요.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로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그려요

여러분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지금껏 어떤 도구가 있었나요? 아이패드와 애플펜슬, 프로크리에이트로 함께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그려볼까요? 제 클래스를 듣는 시간 동안, 별 거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함께 그려봐요. 클래스를 다 듣고 나면 여러분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이 전보다 훨씬 넓어져있을 거예요.


"귀찮"은 제가 제일 쉽게 그릴 수 있는 캐릭터에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여러분만의 쉬운 캐릭터를 그려봐요. 잘 그릴 필요는 없어요. 그래야만 오래 그림을 그릴 수 있거든요. 나와 내 주변 사람의 매력을 담아낸 캐릭터를 직접 창작하고 그려보아요.

무엇이든 그려낼 수 있도록,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담은 캐릭터 연습

그럼 나만의 캐릭터를 그려보기에 앞서, 먼저 귀찮 캐릭터를 무작정 따라 그려볼까요? 그림이 어렵지 않은지, 얼마나 쉬운지 알려줄게요.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듯 만들어주는 여러가지 표정과 포즈를 그려보아요.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알록달록하게

파스텔 색감의 동물 친구들 부터, 밝은 색감의 과일 친구들까지 그려보며 다양한 소재에 어울리는 색을 고르고 칠해보는 느낌을 연습해요. 딱 보면 두 그림 차이가 보이죠? 스케치 단계부터 선의 느낌을 다르게 주었어요. 이처럼 내가 원하는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것을 그려보며 자연스럽게 배워보아요.

하나뿐인 이야기를 담아낸 나만의 콘텐츠

귀찮_ 드로잉 작업물_1

▶ 귀찮_ 드로잉 작업물_1


제 클래스에선 귀여운 그림과 짧은 글로 구성된 나만의 일상 콘텐츠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려 해요. 좀 더 쉽고, 읽기 편하게 만들어진 블로그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키보드와 사진 대신 손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거죠.


그게 뭐가 다르냐고요? 고딕체와 손편지의 차이와 같아요. 손편지가 투박하지만 훨씬 더 나다운 느낌이 들지 않나요? 매력적이기도 하고요. 나를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귀찮의 클래스로 초대해요. 사소한 문장 하나도 눈에 쏙 들어오게, 나답게 표현할 수 있게 될 거예요.

꾸준하게 매일 그릴 수 있도록

저는 회사에서 SNS 콘텐츠 만드는 일을 4년 정도 했고, 2017년에 회사를 그만두고도 지금까지 거의 8년 넘게 콘텐츠 제작 일을 하고 있어요. 업계에서, 그리고 프리랜서로 오랫동안 일하며 깨달은 건 콘텐츠의 성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란 거예요. 무언갈 꾸준하게 하기 위해선 어렵지 않아야 해요. 복잡하거나 거창하면 부담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오래 지속하기 힘들 거든요.

일상의 생각을 짧은 글로 표현해요

캐릭터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나만의 소재로 이야기를 해볼까요? 과거의 대단한 경험담을 콘텐츠로 만들어도 좋겠지만, 꾸준하게 하기 위해선 오늘 낮에 보았던 풍경이나 퇴근길에 스친 생각으로도 콘텐츠로 만들 수 있어야 해요. 저와 함께 일상의 사소함을 발견하고 글로 표현해봐요.

글과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요

귀찮_ 드로잉 작업물_2

▶ 귀찮_ 드로잉 작업물_2


글과 어울리는 최소한의 그림을 그려 짧은 만화를 만들어요. 글은 굳이 손글씨로 적지 않아도 돼요. 텍스트로 작성했던 글을 손글씨로 적어보고 느낌을 비교해서 본인에게 더 맞는 걸 택하면 됩니다. 전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면 어느 부분에서 자르면 좋을지, 어떤 디테일을 가미하면 좋을지 결정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좋아하는 것을 가득 담아요

캐릭터 그리기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담아 한 장에 표현하는 우주 일러스트까지 완성해볼까요?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곧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다는 것과도 같아요. 어제 읽은 책, 시원한 맥주, 귀여운 연필 등 작고 아기자기한 사물을 그리고 일러스트를 채색해보아요.

내 캐릭터로 주변을 채워요

내가 만든 캐릭터로 핸드폰 배경화면이나 엽서, 명함과 같이 귀여운 굿즈를 만들어봐요.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 없이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 만으로도 가능해요. 사소한 것들이지만 이 클래스를 듣고 나면 다른 것도 만들어지고 싶을 거예요. 내 주변을 내가 만든 것들로 채운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어딘가 자아가 튼튼해진 기분이 들걸요?

내 이야기로 연재를 해봐요

꼭 돈을 받고 써야만 연재인가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업로드하면 그것이 연재!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브런치,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의 장단점과 특성을 알려드릴게요. 여러분에게 맞는 곳을 정해 보세요. 꾸준한 연재를 위한 소소한 팁도 대방출합니다!

콘텐츠로 먹고 살 수 있는 A to Z

네이버, 피키캐스트, 동아닷컴, 코스모폴리탄 등의 플랫폼에 일상툰, 요리 그림, 여행기 등 정말 다양한 이야기로 연재를 했어요. 광고 만화를 만들고, 책을 내고, 강연을 하고, 방송 출연, 책 삽화 작업, 굿즈 판매, 클래스, 이모티콘 등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내 그림, 내 글로 먹고 사는 일에 대한 이야기들도 전해드려요.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요,

퇴사 후 오랜만에 만난 팀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네가 그때 아이패드를 안 샀으면 회사를 계속 다녔을지도 몰라."


맞아요. 아이패드를 만나고 모든 게 쉬워졌어요. 더 빠르고 편하게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졌거든요. 할 수 있는 영역이 전보다 넓어진 기분이랄까요? 내 생각을 멋지게 표현하고 공유하는 일이 너무나 쉬워진 시대가 온 거죠! 아이패드가 있지만 전혀 모르겠다고요? 얼마나 쉽고 간단하게 여러분의 생각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지 제가 알려드릴게요!

커리큘럼

크리에이터

귀찮

귀찮

안녕하세요, 귀찮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연재도 하고 강연도 합니다. 근데 사실 뭐 하나 뾰족하게 잘하는 건 아닙니다. 글도 그림도 강연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전업 작가도, 만화가도, 일러스트레이터도, 강연 전문가도 아닙니다. 어디 한 직업에 끼려니 2% 부족하고 그저 프리랜서라고 하기엔 애매합니다. 그래서 삽질장인 귀찮입니다. 다양한 일을 하면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에세이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귀찮의 퇴사일기' 저자

2020 카카오톡 이모티콘 '귀찮티콘' 작가

2019 에어비앤비 여행작가

2019 포레스팅 객원필진

2019 ST UNITAS 객원필진

2018 동아닷컴 살다 객원필진

2018 피키캐스트 객원필진

2018 코스모폴리탄 객원필진

2018 네이버 스타에디터

2017 네이버 포스트 콘텐츠 멘토

네이버, 삼성, 밀리의 서재, 신한그룹, 문경시, 야놀자 등 다양한 기업과 콜라보툰 진행

lazy.drawing

lazy.drawing

이 클래스와 비슷한 추천 클래스

고객센터오전 10시 ~ 오후 6시 (주말, 공휴일 제외)
주식회사 클래스101
대표 공대선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02, 1-11층, 13층(역삼동, 위워크타워)
대표전화 : 1800-2109
이메일 : ask@101.inc
사업자등록번호 : 457-81-00277
통신판매업신고 : 2022-서울강남-02525
클라우드 호스팅 : Amazon Web Services Korea LLC
클래스101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중개하는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