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챕터 8개 · 5시간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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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배울 거예요

회계의 대원칙과 기본 원리

먼저 회계의 기초가 되는 가장 본질적인 원리를 배워요.

공시를 위한 재무회계

공시된 재무제표를 읽기위해 필요한 필수을 알아봐요.

원가 및 관리목적의 회계

회계정보를 활용하면 내부 관리목적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세무회계 및 종합소득세 기초

법인세나 소득세를 계산할 때에도 회계를 사용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뭘 배워야 하냐고? 당연히 회계부터 배워야지."

"회계를 이해하고 회계의 뉘앙스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 (Warren Buffett)이 투자자들에게 전한 말입니다.

회계, 즉 재무제표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투자할 주식을 스스로 선택해서는 안된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이외에도 그는 '회계'의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했는데요.

도대체 회계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입이 마르도록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걸까요?





회계는 비즈니스의 언어이다.

회계를 모르는 것은 눈을 감고 목적지를 찾아 헤매는 것과 같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사용되는 세계 공통의 언어가 바로 회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회계라는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대체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그냥 회사만 열심히 다닌다고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김OO (37세, 직장인)


"재무제표만 볼 줄 알았어도 그런 기업에 투자하지 않았을텐데..."
박OO (42세, 주식투자자)


"우선 창업만 하면 뭐든 될 줄 알았는데,
자금조달에 세무신고에 원가관리까지.. 너무 어렵습니다."
김OO (33세, 스타트업 CEO)


"취업하려면 다들 경제공부 해야한다 그래서...
경제신문이라도 읽어보려 했는데 도무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최OO (25세, 취준생)


이렇게 회계를 모르면 기업의 중요한 정보들을 놓치고, 기회도 함께 놓치게 되겠죠.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과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박회컴퍼니의 직원들이죠!




박회컴퍼니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과 같이 수업을 듣게될 박회컴퍼니의 식구들입니다! 박수로 맞아주세요! 👏👏👏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차장 박침


▶︎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차장 박침

전공지식만으로 먹고 사는 시대는 끝났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T자형 인재로 거듭나는 지름길, 회계!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계속 배워야 하는거야~"


보기와는 다르게 늘 자기계발에 열심인 박침 차장.

늘 하던 업무만 잘해서는 앞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 같아 회계로 경쟁력을 만들고자 한다.

회계를 시작으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T자형 인재'로 거듭난다!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부장 박개미

▶︎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부장 박개미


모르면 반드시 망한다.

야생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는 자, 회계를 배워라!


"한 번만 터지면 그 날 회사 때려치는 거지!"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박개미 부장.

월급쟁이 탈출을 위해 무작정 주식투자를 시작했지만, 돌아온 것은 화면 가득한 파란불 뿐.

이제는 회계를 배워서 재무제표도 읽고 제대로 된 가치투자에 도전한다!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인턴 박민지

▶︎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인턴 박민지

회사에 대한 이해는 기본, 그래서 회계는 필수다.

나를 빛내는 가장 쉬운 방법, 회계하라!


"문과에서 취업하려면 복수전공은 필수라던데.."


취업을 위해 생전 처음 경제신문을 펼친 막내 인턴 민지씨.

회계를 모르는 그녀에게 처음보는 용어와 개념은 낯설기만 하다.

당장 이번에 지원하는 회사의 재무제표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

결국 세상의 흐름을 읽으려면 회계를 배워야 한다!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카페사장 박겁휘

▶︎ 박회컴퍼니의 식구들_ 카페사장 박겁휘

손 대는 모든 것이 회계로 이어지는 창업의 세계.

잘나가는 사장들은 모두 '회계'한다!


"이래서야 회계 모르고 사업 하겠냐고?!"


큰 꿈을 품고 창업의 세계로 뛰어든 박겁휘 사장.

일단 시작은 했지만 초보 사장에게 현실은 냉혹하다.

하루하루 먹고사는 걱정에 각종 세무신고나 장부 작성은 덤.

미래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분석이 필요한 상황.

회계를 통해 생존을 위한 전략을 마련한다!





어렵고 지루한 건 회계가 아니다.

누구보다 쉽고, 재밌고, 빠르게 끝내는 기초회계


이렇게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공부할 박회컴퍼니의 식구들을 만나보았는데요. 어떤가요?

낯선 회계의 길을 함께할 동료들이 생겨서 든든하다구요? 정말 다행이네요😉


하지만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런 분들께 예전에 어느 유명한 회계 전문가가 했던 말을 하나 전해드리고 싶네요.


사람들은 결국 회계로 세상을 '읽기만' 하면 돼.
쓰는건 나 같은 회계쟁이들이 알아서 해준다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당장 써먹을 수 있고 필요한 내용들, 다시 말해 '회계 읽는 법'을 배울 겁니다.

모든 걸 알려고 하면 끝도 없지만, 읽어내는 정도라면 생각보다 할만하거든요.

더는 망설일 이유가 없죠?


여러분을 새로운 세계로 안내할 가장 빠른 길, 회계의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 어떤 강의보다도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끝내드립니다!


( 그런데 그 유명한 회계 전문가는 누구냐구요? 사실 저예요, 하하. )

커리큘럼

크리에이터

박동익 회계사

박동익 회계사

안녕하세요, 회린이 여러분!

여러분을 회계의 세계로 모시고 갈 길잡이 박동익 회계사입니다.


제가 처음 회계를 접했던 것은 대학 입학 후 첫 학기, 아무것도 모르는 갓 스물 새내기 시절이었습니다.

처음 만난 회계는 왜 그리 낯설었는지, 심지어 영어로 된 수업을 따라가느라 애를 먹었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아마 지금 여러분도 스무 살의 저와 같은 심정이겠죠?


수많은 고생 끝에 회계를 더 잘 이해하고 나서야 비로소 '회계는 비즈니스의 언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회계를 '숫자를 다루는 복잡한 학문'이 아니라 마치 우리말과 같은 언어로 대하니, 회계는 저에게 참 유용하고 강력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제 주위 많은 사람들은 저를 통해 회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공기업에 다니는 형님도, 항공 분야를 전공한 후배 놈도, 마케팅 일을 하는 제 여자친구까지도 말이죠.


이제는 제 주위를 넘어서, 더 많은 여러분께 이 좋은 회계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쉽고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내용 위주로요.


회계, 참 매력적인 녀석입니다.

써먹을 곳도 많고, 찾는 곳도 많습니다.

경제 신문이나 주요 기업들의 DART 공시 자료 읽기부터 실제 업무 활용까지, 회계는 여러분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겁니다.


어때요. 함께 하실 준비, 되셨나요?


※ 경력 사항

(전) 소셜벤처 스타트업 CEO

(전) 일신회계법인 사업비정산팀

(현) BIG4 회계법인 감사본부 재직, 한국공인회계사

박동익 회계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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