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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새로운 라이프 · 김교수

무작정 읽으면 손해? 한 권을 읽어도 오래 기억하는 김교수의 독서와 글쓰기

2월 8일부터 수강 가능

콘텐츠 이용권
초급자 대상

키트 미개봉 시, 2월 8일까지 전액 환불 보장

슈퍼 얼리버드 할인 진행 중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제공되는 얼리버드 혜택을 만나보세요!
2021.11.24(수) ~2022.02.07(월)

Class details

Running time
8 chapter, 29 lessons
Start date
22.02.08 (화)
Subtitles
Not Included

초급자분들을 위한
위안과 키움의 독서와 글쓰기
클래스입니다.

20주 수강 가능
수강 기간 내 무제한 수강 가능합니다

책을 읽었는데,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이유

안녕하세요, 명지대 교수 김익한 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독서나 글쓰기에 대해서 하고는 싶은데 '나는 할 수 없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업 중에 간단한 독서법과 글쓰기 방법에대해 가르쳐 왔습니다. 효과가 좋았고, 유튜브에서 독서법, 말하는 법, 글쓰기 비법 등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독서와 글쓰기에 대해 자유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독서법 꼭 배워야 할까?

“독서를 해봐야겠다” 라고 마음 먹었다면, 누구나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을 겁니다. 책을 읽다가 그 전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책장을 넘기다 말고 앞으로 돌아가본 적, 책을 다 읽긴 읽었는데, 머릿속에 정확하게 남은게 없다고 느꼈던 적 말입니다.

무작정 다독만 하면 독서한게 되는 것일까요? 독서에도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 클래스는 세 가지 문제에 대한 해결이 가능합니다.

  1. 책을 읽어보면서 졸아보셨나요?
  2. 책의 내용이 이해가 안되었던 적이 있나요?
  3. 읽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던 적이 있었나요?

독서법을 배운다는 것은 우리가 책을 읽으면서 겪었던 많은 문제들을 생각보다 쉽게 해소할 수 있게 합니다. 더불어서 소중한 시간도 아낄 수 있게 하죠. 책장을 여러번 앞으로 넘기고, 이해가 되지 않아 여러번 읽었던 책을 한 번으로 끝낼수 있게 하기 때문이죠.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배워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우리의 생각이 잘 정리되면 글로 내 생각을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수월해지는 것처럼,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 말, 글쓰기의 회로 뚫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글을 잘 쓰게 되면 글을 읽을때도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곧 이게 효과적인 독서법이 되는 것이지요.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같은 맥락이며, 하나를 연습하다보면 다른 하나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 클래스는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강의로서, 여러분의 독서 및 글쓰기 실력 향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방법으로 내 독서&글쓰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까?

STEP 1. 만능노트와 만능카드의 활용


'독쓰' 훈련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생각과 메모입니다.

  • 책을 읽으며 순간의 생각을 해보는 연습
  • 그것을 키워드 위주로 메모해보는 연습 또 그것을 종합하는 연습을 반복한다면,

여러분들의 책 이해력은 비약적으로 성장할 겁니다. 메모노트(만능노트)와 독서카드(만능카드)를 이용하면 생각, 메모, 정리는 금방 익숙해진답니다. 책을 읽기는 읽었는데 전혀 기억에 나지 않는 경우도 많죠. 이것 역시 연상과 연결의 암기법을 실행하시면 금방 극복 가능합니다.


STEP 2. <333의 법칙>과 나 다운 글쓰기

무엇이든 세 가지로 말해본 후 메모하면 구성력이 금방 좋아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고 아이디어를 자주 떠올리면서 메모를 해두면 글감이 풍성해지겠지요. 글감에 대해 333의 원칙에 따라 말해보고, 메모로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해보는 연습을 하면 글쓰기 능력은 비약적으로 성장합니다. 끊어치고 2번 고치는 습관이 몸에 붙으면 글쓰기는 편하게 자주 할 수 있는 일상이 될 겁니다. 김교수의 "독쓰" 비법 배우시고 독서와 글쓰기가 편안한 일상이 되도록 한 번 시도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독서와 글쓰기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만 할 수 있을까?

아닙니다. 책은 우리 친구이고 글쓰기는 말과 같은 것이니, 친구와 말하듯 읽고 쓰는 것은 모두의 일상에서 필수입니다. 모두가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이고요. 독서하는데 필요한 눈 근육이 발달되어 있지 않았다면 그 동안 책 읽기가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생각과 말과 글쓰기의 회로가 뚫려있지 않았다면 글쓰기도 잘 되지 않았을 거고요. 저와 함께 이 강좌를 끝까지 듣고 조금 연습하면 여러분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클래스에 꼭 가져오셔야 할 것은 '난 책도 잘 읽고 글도 술술 잘 쓰는 사람이 될 수 있어'하는 믿음입니다. 이 강좌를 통해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쑥쑥 커갈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클래스 준비물] 작은 메모 노트와 독서카드, 그리고 형광펜이나 색연필 3색을 준비해오셔야 합니다.



김교수의 "독쓰" 비법을 수강하시면
여러분 모두는 책이라는 평생 친구와 글쓰기라는 자유의 영토를 얻게 되실 겁니다.
더 새로운 라이프 · 김교수

무작정 읽으면 손해? 한 권을 읽어도 오래 기억하는 김교수의 독서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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