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챕터 12개 · 6시간 9분
한국어 · 영어 · 일본어|오디오 한국어

기본 채소를 사용해
총 10개의 작품 만들기

한 작품을 만들어 보는데에 30분~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양파 절임과 구운 배추 두부국

  • 양파 간장소스와 시래기 연근밥, 다시마 조림

  • 양파잼 두 가지와 달걀말이

  • 얼린 두부 튀김과 무 튀김

  • 두부 소보로 타코 필링

  • 버섯 오일의 채소구이찜과 파스타

  • 표고 버섯 깐풍과 버섯 기둥 볶음

  • 양배추 절임의 샌드위치와 볶음밥

  • 양배추 채수의 단호박 수프

  • 잡곡 만두와 완자

이런 걸 배울 거예요

기본 채소의 활용법

기본 채소의 절임, 소스, 잼으로의 활용 요령을 배워봅니다.

자투리 채소의 활용법

요리하고 남는 채소들을 말리고, 얼리고, 우리는 등의 요령을 익혀봅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맛의 요리법

화려하지 않아도 질리지 않을 맛의 손쉬운 채소 요리법을 안내합니다.

도시락 반찬, 초대 요리로의 응용

혼자 먹을 도시락 반찬, 함께 먹을 초대 요리로 응용법을 배워봅니다.

다른 어떤 재료로도 대체 가능한 요리법

남은 재료, 먹고 싶은 재료로 대체 가능한 유연한 요리법을 소개합니다.

매일의 식사,

잘 챙겨 드시고 계신가요?




매일 요리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요.
한 번 요리한 다음에 남은 재료를 다 쓰지 못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채소만으로 요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서 어려워요.
건강은 걱정되지만 귀찮아서 결국 외식을 하게 돼요.
...



매 끼니의 식사는 대단한 요리이기 이전에

우리의 매일과 연결되는 '삶'입니다.

요리가 귀찮다, 어렵다는 이유로 놓아버리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은가요?

먹고 싶은 음식을 생각하고, 좋은 재료를 고르고, 하나하나 손질하여 저장하는 순간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공들여 보내기 시작하면 매일이 달라집니다. 내가 먹을 음식을 내가 만드는 일은 취미를 넘어 평생 동안 지녀야 할 습관입니다.




"매일의 요리를 어떻게 지속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멋있는' 요리를 해내야겠다는 압박을 가지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비싼 재료나 조미료를 준비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비싸고 복잡한 요리는 누구도 매일 지속할 수 없습니다. 요리는 우리 모두가 누구든 쉽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기본 채소로도

누구나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

이번 클래스에서는 구하기 힘든 비싼 재료, 복잡한 레시피가 아닌, 매일의 삶안에서 요리할 수 있도록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법을 알려드릴거예요. 우리에게 필요한 준비물은 양파, 대파, 버섯, 두부 등 가까이에 있는 평범한 재료들로도 충분합니다.


매일 요리를 해보기 위해 사왔지만 끝까지 다 쓰지 못했던 채소들. 무언가 더 특별한 재료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미뤄둔 자투리 채소들. 많은 것을 사거나 많은 에너지를 투자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금과 오일에 절이고, 말리고, 얼리는 등의 요령을 통해 채소를 남김없이 활용하고 저장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식사를 요리하며 내일의 식사도 함께 준비하는 방법을 익혀봅니다.


양파, 두부, 버섯, 양배추, 잡곡 등 가까운 재료들로

10가지 이상의 요리를 만들어봅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가까이의 기본 채소열 가지 이상의 요리를 완성해보게 됩니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를 선정했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합니다. 클래스를 수강하고나면 기본 채소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맛을 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요리하고 남는 자투리 채소의 활용법까지, 어떠한 재료든 대체 가능한 유연한 요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밥상의 기본, 밥, 국, 반찬으로

나만의 밥상을 차려보세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은 소박하지만 따뜻합니다. 누군가를 위한 요리보다 나를 위한 요리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봅니다. 나의 아침, 나의 점심, 나의 저녁, 때로는 나의 도시락이 될 수 있는 요리는 무엇일까요? 매일매일 요리하는 일이 보다 더 쉽게 느껴지게 될 거예요.


채소를 넣어 만드는 밥과 국부터 잡곡완자, 두부너겟, 자투리채소찜,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의 반찬들까지 다양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반드시 제가 사용한 재료가 아닌 집에 남아있는 재료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자신만의 밥상을 차려보세요!




당장의 밥상이 상상만큼 화려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매일매일 내 안에 작은 요령이 쌓인다면
삶은 분명 천천히 단단해집니다.


커리큘럼

크리에이터

yona

yona

서울의 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재료의 산책>이라는 팝업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요나입니다. 한 달에 3~4일, 제철의 채소 요리가 중심인 식사를 내드리고 있습니다. 매거진 《AROUND》에 4년 동안 연재했던 요리코너 <재료의 산책>을 엮어 지난 가을 단행본을 출간하였습니다. 단행본은 '봄/여름/가을/겨울의 요리일기' 4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일본에서 미대를 다녔지만 마음이 가는대로 지내다보니 어느덧 십년 가량 요리로 먹고사는 중입니다.


<재료의 산책>은 팝업식당 운영 이외에도 외부 강연, 마켓출점, 요리 워크숍, 촬영, 잡지 인터뷰 및 투고, 레시피북 출간 등의 활동으로 음식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논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팝업식당 <재료의 산책>은?

서울의 어느 주택가 골목에 저의 작은 작업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 달에 3~4일 가량 팝업식당 <재료의 산책>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싶어 재작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팝업식당 <재료의 산책>의 요리는?

식당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제철의 작물들을 중심으로 요리를 내드리고 있습니다. 육류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알레르기나 금하는 재료가 있을 경우에는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식사를 하는 내내, 그리고 식사를 한 후에도 편안한 상태일 수 있도록 시끄럽지 않은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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